- 상반기 신입사원 대상으로‘지식’보다는 삶의 노하우가 담긴‘지혜’전해
- 신입사원들과 함께 셀프 기념사진 촬영하며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도 가져
대한민국 대표방산업체인 ㈜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8월 3일 서울 장교동 소재 ㈜한화 본사 대강당에서‘자기자신을 위해 즐겁게 일하라’라는 주제로 상반기 신입사원 대상 대표이사 특강을 진행했다.
이태종 대표는 강의 전 신입사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후 “회사보다는 스스로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치열하게 일할 수 있고 이는 곧 조직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실패하더라도 실패의 구실을 찾지 않는 사람이 된다면 성공한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창의력’은 언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요소임을 강조하며‘Your Role’은 곧‘Selling Idea(창의력을 발휘해라)’임을 상기시켰다.
특강 후반부에는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이 조직 구성의 기본 요소이며 인재는 재무제표에 없는 보물’이라고 강조하면서‘조직에서 기대하는 역할을 고려하여 잘하거나 선호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식역량을 확보’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에게 강의 내내 딱딱한 내용을 주지시키기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삶의 지혜’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한화인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면밀히 인지하고 부족한 부분은 꾸준히 자기개발을 해나갈 것”을 당부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1974년 방위산업에 진출하여 지난 40여 년간 자주국방의 일익을 담당해온 ㈜한화는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를 비전으로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은 물론, 선진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화는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나갈 창조적 인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