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대표이사 이태종)는 삼일절을 맞이하여 지난 3월 3일,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과 함께 독립유공자 서상교(`23년생, 94세), 김영관(`24년생, 93세) 어르신을 특별 위문하고 위로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방보훈청이 올해부터 기업CEO, 공공기관장을 사회명사로 위촉하여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봉사활동을 함께하는 ‘행복한 나라사랑 동행’을 추진하는데 ㈜한화 이태종 대표이사를 ‘사회명사 1호’로 위촉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날 참석한 이태종 대표이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선양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면서 독립유공자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화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3월 첫째 주를 ‘독립유공자 위문주간’으로 정하여 ㈜한화 임직원이 서울 지역 내 거주하고 계신 생존독립유공자 24명을 위문하기로 하였다. 또한, ㈜한화는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어르신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2016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2’를 오는 8월부터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