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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방산4社, 하나된 마음으로 ‘호국보훈’ 실천
2017-06-15

-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국군장병 등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초청
- 보훈성금 3천만원 전달 등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기리며 감사의 뜻 전해


한화방산4社(㈜한화(대표이사 이태종), 한화테크윈ㆍ한화디펜스(대표 이사 신현우),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는 6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 국가유공자와 군 장병 등과 함께하는 ‘호국보훈의 달, 한화이글스 홈경기 초청행사’를 가졌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된 이 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뜻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국가유공자 120명, 육ㆍ해ㆍ공군 장병 400명 등 총 520명은 이 날 대전 한화이글스 홈경기를 함께 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 전 미리 야구모자와 응원막대를 기념품으로 받고 2층에 마련된 좌석에 앉아 하나된 마음 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에 앞서서는 보훈 성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에게 보훈성금 3천만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애국 정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경기는 국가유공자 등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한화이글스가 승리 했으며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밀리터리 유니폼 및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한 후 이를 국가보훈처에 기증하기도 했다.

한화방산4社는 이번 홈경기 초청 행사 외에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